염려하기

원래 뭐든 잘 먹어서 아무거나 먹는 편인데, 그는 소화를 잘 못한다, 그래서 같이 있으면 뭘 먹을지 고민거리가 늘었다, 여름에 태어나서 여름이 좋은데 더위를 잘 타는 그와 있다보면 더위 때문에 땀이 난다. 여전히 아무거나 맛있고 여름도 좋아하지만, 염려가 늘었다는 점에서 전과는 달라졌다. 변화가 꼭 바람직하란 법은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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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르치기

아이들은 가르침 받은 것이 아니라, 본 것을 통해 배운다. 행복은 대물림되기 마련이다.


불확정성 원리

미래로 시간 여행을 하는 것은 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는 호킹 박사님 말씀. 
지난날에 대한 위로도 결국은 미래를 향한다.


책읽기

일본어가 모국어인 작가가 쓴 책을 읽노라면 마치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 기분이든다, 예외도 있었지만, 대개는 그렇다.

일하기

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놀라운 사람이 많다는 것때문에 자주 놀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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