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미소리

새벽부터 까치가 울어 대더니 요즘 좀 조용해 졌는가 싶었는데, 오늘은 새벽 다섯시 부터 울어대는 매미소리에 그만 일찍 일어나 버렸다.., 여름도 깊어가는구나.

계획대로라면 팔월부터 다니게 될 수영장에서 회사로 출근할 때 걷게 될 덕수궁 서쪽 돌담길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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