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009년 5월 30일 김대중 대통령이 생전에 쓴 2009 년의 일기가 소책자 형태로 배포되고 있다. 그날 그날의 일상과 소회를 글로 옮긴 일기에는 생각할 수록 인생은 아름답다 고 씌여 있다. 아내와 함께 참석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영결식에서 돌아온지 나흘째 되는 날인 6 월 2 일이 그 가 마지막으로 일기를 남긴 날이 되었다. |

2009년 5월 30일 김대중 대통령이 생전에 쓴 2009 년의 일기가 소책자 형태로 배포되고 있다. 그날 그날의 일상과 소회를 글로 옮긴 일기에는 생각할 수록 인생은 아름답다 고 씌여 있다. 아내와 함께 참석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영결식에서 돌아온지 나흘째 되는 날인 6 월 2 일이 그 가 마지막으로 일기를 남긴 날이 되었다. |
덧글